기존 시스템, 교체하지 않습니다

ERP를 바꾸는 게 아니라
그 위에 AI를 얹습니다

ERP · 회계 · 인사 · 생산 · 물류 · 재고 · CRM · 엑셀 — 회사에는 이미 시스템이 많습니다. 문제는 그 사이입니다. Seed Network는 이미 쓰는 시스템과 데이터 위에 연결되는 AI 업무 통합 레이어입니다.

사무실에서 경영지원 담당자와 AI 동료 마루가 여러 업무 시스템의 숫자를 한 화면으로 함께 보는 장면
01

시스템은 많은데, 답은 느립니다

규모가 큰 회사는 ERP 한 덩어리에, 규모가 작은 회사는 회계·인사·재고·발주·고객관리 프로그램을 따로 씁니다. 어느 쪽이든 공통의 문제가 있습니다 — 시스템마다 로그인이 다르고, 화면이 다르고, 데이터가 서로 만나지 않는다는 것. 그래서 부서를 넘는 질문일수록 답이 느려집니다.

ERP회계인사·근태 생산(MES)물류(WMS)재고 CRM엑셀·사내서버 Seed Network 하나의 대화형 업무 창구
지금의 회사

다른 부서 숫자가 필요하면 담당자에게 요청하고, 엑셀로 내려받아 수작업으로 맞춥니다. 숫자 하나 확인하는 데 사람과 시간이 듭니다.

Seed Network

직원은 자연어로 요청합니다

회사 안의 허브가 각 시스템에 연결돼 있어, "이번 달 부서별 인건비"처럼 한 줄이면 마루가 해당 시스템에서 찾아 표로 정리해 답합니다. 시스템 화면을 몰라도 됩니다.

지금의 회사

주간 보고, 월간 실적, 경영회의 자료 — 여러 시스템의 숫자를 모아 문서로 만드는 일 자체가 하나의 업무입니다. 취합하는 동안 숫자는 이미 지난 것이 됩니다.

Seed Network

조회에서 끝나지 않고 문서까지

마루는 조회한 숫자로 보고서·발표자료 초안까지 만들어 방에 올립니다. 사람은 취합이 아니라 판단에 시간을 씁니다.

지금의 회사

업무 지시와 결정은 메신저에, 자료는 메일과 공유폴더에, 회의 내용은 각자 메모에. 담당자가 바뀌면 그 맥락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Seed Network

대화·자료·회의·산출물이 한 방에

지시와 결정, 파일, 회의록, 결과물이 그 업무의 방에 함께 쌓입니다. 새 담당자는 방에 들어와 마루에게 물어보는 것으로 인수인계가 시작됩니다.

핵심은 기존 시스템을 그대로 둔다는 것입니다. ERP를 걷어내는 전환 프로젝트가 아니라, 이미 돌아가는 시스템 위에 얹는 AI 레이어입니다.

02

Seed Network는 ERP가 아닙니다

Seed Network는 기존 ERP와 업무 프로그램을 교체하지 않고, 회사의 데이터·사람·대화·회의와 업무 실행을 연결하는 AI 기반 업무 운영 플랫폼입니다. 원장(元帳)은 여전히 ERP가 쥡니다. 씨드는 그 원장을 읽어 사람의 말과 잇습니다.

비교 대상그것이 하는 일Seed Network가 더하는 것
ERP·업무 시스템 거래와 자원을 정확히 기록하는 원장. 화면과 메뉴를 아는 담당자가 다룹니다. 그 데이터를 말로 꺼내 쓰는 창구
그룹웨어·메신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결재를 담습니다. 데이터 자체를 다루지는 않습니다. 대화 안에서 데이터 조회와 실행까지
협업툴·문서도구 문서와 일정을 함께 두는 공간. 문서를 만드는 일은 사람 몫입니다. 맥락을 아는 AI가 산출물을 만들어 놓음
생성형 AI 챗봇 묻고 답하는 도구. 회사 데이터를 모르고, 세션이 끝나면 맥락이 사라집니다. 회사 데이터·업무 맥락 위에서 일하고 기록이 남음

비교는 우열이 아니라 역할의 차이입니다. ERP도 그룹웨어도 그대로 쓰십시오 — 씨드는 그 사이에 비어 있던 자리를 채웁니다.

03

세 가지만 이해하면 됩니다

Seed Network는 방·마루·허브 세 역할로 움직입니다. 기업 업무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첫째

Room — 업무 단위 협업 공간

부서·프로젝트·고객사·공장·업무별로 방을 엽니다. 영업1팀 방, A사 수주 방, 2공장 생산 방, 월결산 방 — 그 일에 관한 대화·자료·회의·산출물이 그 방에 쌓입니다.

둘째

마루

Maru — 상주하는 AI 동료

방마다 상주하며 업무 맥락을 계속 기억합니다. 조회하고, 분석하고, 문서를 쓰고, 보고하고, 후속 업무까지 이어서 합니다. 매번 배경을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셋째

허브

Hub — 회사 안의 실행 컴퓨터

실제로 일이 돌아가는 컴퓨터. 회사 서버나 사내 PC를 허브로 지정하면 데이터 처리와 시스템 연계가 회사 울타리 안에서 이뤄집니다.

직원방에서 말로 요청한다 마루가 맥락을 얹어 계획한다 허브(사내 서버)에서 조회·실행한다 표·보고서·대시보드로 방에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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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바로 되고, 어디부터 연결인가

도입 검토에서 가장 먼저 궁금한 것 — 무엇이 계정만 만들면 바로 되고, 무엇이 회사 자원을 연결하는 작업인지 섞지 않고 구분해 드립니다.

바로 · 계정만 만들면

설정 없이 오늘부터

Seed Network 제품에 이미 들어 있는 기능입니다.

  • 방 단위 AI 동료 상주 — 맥락을 이어가는 대화와 업무 지시
  • 보고서·문서·발표자료 작성과 산출물 방 업로드
  • 조직 → 부서 → 방 계층의 권한 관리, 역할이 담긴 초대 링크
  • 방에서 바로 여는 화상회의와 자동 회의 기록
  • 허브 작업 폴더를 웹·앱에서 열람·정리
  • 정해둔 시각에 스스로 깨어나는 정기 보고·리마인드
  • 데이터로 만드는 대시보드와 주기적 자동 갱신
  • 맥락은 잇되 내용은 새지 않는 비밀 대화

연결은 조회 권한부터 여는 것을 권합니다 — 읽기만으로도 이 페이지의 시나리오 대부분이 성립합니다. 값을 쓰는 작업은 회사의 검증 절차와 함께 단계적으로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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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 ERP·MES·POP·WMS가 따로 도는 회사

수주는 ERP에, 생산 실적은 MES·POP에, 재고는 WMS에, 품질은 QMS에, 설비는 별도 수집기에, 나머지는 엑셀에 있습니다. 각각은 잘 돌지만 "이번 주 납기 위험" 같은 질문은 어느 시스템에도 통째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이 다섯 화면을 열어 머릿속에서 합칩니다.

수주 × 생산

"이번 달 수주 대비 생산 진행률을 보여줘"

ERP의 수주 수량과 MES·POP의 생산 실적을 품목별로 맞춰 진행률 표로 정리합니다.

납기 위험

"납기가 늦어질 가능성이 있는 주문을 찾아줘"

잔여 수량·현재 공정 진행률·라인 가동 이력을 함께 보고 위험 주문을 추려 이유와 함께 제시합니다.

재고 × 계획

"현재 재고로 이번 달 생산계획을 충족할 수 있는지 확인해줘"

원자재 재고와 BOM 소요량을 대조해 부족 예상 품목과 발주 필요 시점을 짚습니다.

품질

"지난주 불량 원인과 재발 방지 조치를 정리해줘"

QMS 불량 이력을 유형·공정·설비별로 묶고, 관련 회의에서 정해진 조치와 함께 정리합니다.

경영 보고

"오늘 생산실적과 주요 문제를 경영진 보고서로 만들어줘"

실적·불량·설비 정지·납기 이슈를 한 장으로 묶어 보고서 초안까지 만들어 방에 올립니다.

원가

"이 품목 원가가 왜 올랐는지 찾아줘"

자재 단가·수율·잔업 시간의 변화를 함께 놓고 상승 요인을 분리해 보여줍니다.

🏭

방은 공장 구조 그대로 만듭니다. 1공장 방 · 2공장 방 · 품질 방 · 구매 방으로 나누고 그 위에 생산총괄 방을 둡니다. 아래 방의 실적과 이슈가 위로 정리되어 올라오고, 위에서 정한 방향은 아래로 이어집니다. 조직 편제가 곧 방 구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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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기업 · 중소기업 — 부서마다 다른 프로그램

통합 ERP 없이 회계 프로그램 따로, 인사·근태 따로, 재고·발주 따로, 고객관리는 엑셀로 하는 회사가 훨씬 많습니다. 씨드는 그 각각을 그대로 두고 업무 맥락으로 이어 붙입니다.

영업 · 고객

"A거래처 최근 6개월 거래와 미수금 정리해줘"

CRM·엑셀의 상담 이력과 회계의 매출·채권을 한 화면으로 묶고, 회수 우선순위까지 제안합니다.

인사 · 근태

"이번 달 부서별 인건비와 초과근무 현황"

인사 시스템의 인원·근태와 회계의 급여 지출을 부서 기준으로 맞춰 표로 답합니다.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 투입 시간 대비 수익 어때?"

프로젝트 방에 쌓인 업무 기록과 회계의 비용·매출을 대조해 채산성을 정리합니다.

계약 · 문서

"다음 달 만료되는 계약 알려줘"

계약 문서와 관리 대장을 읽어 만료 임박 건을 미리 알리고 갱신 안내 초안을 준비합니다.

회의 · 지시

"오늘 회의 결정사항 정리하고 담당자별로 나눠줘"

방에서 연 화상회의 기록으로 회의록과 할 일 목록을 만들고, 후속 확인까지 챙깁니다.

온보딩

"이번 주 합류했는데 이 프로젝트 흐름 요약해줘"

방에 쌓인 대화·자료·회의록을 근거로 신규 입사자에게 맥락을 설명합니다. 인수인계가 짧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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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 사장님을 대신하는 AI 업무실장

시스템 연동이니 API니 하는 이야기 없이도 시작됩니다. 매출 엑셀, 발주 메모, 직원 근무표 — 지금 쓰는 그대로 방에 두면 마루가 정리하는 사람 역할을 맡습니다.

매출

"오늘 매출 정리하고 지난주랑 비교해줘"

일별 매출을 정리해 요일·주간 흐름과 함께 보여줍니다. 매주 같은 시각 자동 정리도 됩니다.

발주 · 재고

"이번 주 발주 넣을 품목 뽑아줘"

판매 추이와 남은 재고를 함께 보고 부족해질 품목과 수량을 미리 정리합니다.

직원 · 일정

"다음 주 근무표 짜고 단톡에 올릴 공지 써줘"

근무 조건에 맞춘 일정표와 공지 문구를 만들어 줍니다.

비용 · 정산

"이번 달 카드값·재료비 정리해줘"

지출 내역을 항목별로 묶어 이번 달 남는 돈을 계산해 보여줍니다.

세무 준비

"세무사무소 보낼 자료 정리해줘"

매출·매입·인건비 자료를 요청 양식에 맞게 묶어 보낼 수 있게 준비합니다.

주간 보고

"매주 월요일 아침에 지난주 요약 보내줘"

부르지 않아도 정해둔 시각에 스스로 정리해 방에 올려 둡니다.

복잡한 설정은 없습니다. 방을 하나 만들고 하던 말을 그대로 하시면 됩니다. 쓰던 프로그램을 바꾸지 않아도, 엑셀과 메모만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08

전문 서비스 — 자료가 곧 자산인 회사

법무법인·회계세무사무소·컨설팅·연구기관·설계엔지니어링처럼 프로젝트 단위로 자료와 산출물이 쌓이는 조직에서는 방 구조 자체가 업무 자산이 됩니다.

사건·고객사별 방

고객 요청, 주고받은 자료, 회의록, 검토 의견, 최종 산출물이 그 방 하나에 시간 순으로 쌓입니다. "그때 왜 이렇게 결론 냈지"에 방이 답합니다.

담당이 바뀌어도 남는 맥락

인력이 이동해도 프로젝트 맥락은 방에 남습니다. 후임은 방에 들어와 마루에게 물으며 따라잡습니다.

축적이 다음 일을 돕는다

과거 유사 프로젝트의 자료와 결론을 근거로 새 건의 초안을 잡습니다. 사무소의 경험이 개인이 아니라 조직에 남습니다.

09

경영진은, 시스템을 열지 않습니다

같은 데이터라도 언제 어떤 형태로 만나느냐가 다릅니다. 각 부서 시스템을 일일이 확인하는 대신, 통합 대시보드와 AI 브리핑으로 회사 현황을 봅니다.

지금의 보고 체계

월초각 부서가 지난달 실적을 시스템에서 내려받아 취합 시작
월중엑셀 취합·검증·보고서 작성 — 담당자 며칠 소요
보고일경영진이 처음 숫자를 봄 — 이미 몇 주 지난 데이터
그 사이재고 급감·납기 지연·미수금 연체는 다음 보고 때까지 묻힘

씨드를 얹은 뒤

매일 아침어제의 매출·생산·재고·자금 변화를 한 장 브리핑으로 방에 게시
상시연계된 데이터가 기준을 벗어나면 그 자리에서 방으로 알림
되물으면"왜 늘었지?" 후속 질문에 시스템을 다시 조회해 원인까지 파고듦
회의 전경영회의 자료가 최신 숫자로 준비 — 취합 업무가 사라짐

힘이 커지는 지점은 모듈의 경계를 넘는 질문입니다 — "인건비 대비 매출이 떨어지는 사업부는?", "생산 리드타임과 재고가 같이 나빠진 품목은?", "지난 분기 대비 원가가 오른 이유는 자재인가 수율인가?" 사람이 엑셀로 며칠 걸리던 크로스 분석을 대화 안에서 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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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데이터는, 회사 안에 둡니다

AI 도입에서 가장 무거운 질문 — "우리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는가" — 에 구조로 답합니다.

실행 위치

사내 서버·PC가 허브

실제 조회와 처리는 회사가 지정한 허브에서 실행됩니다. 원본 데이터는 그 컴퓨터 안에 머물고, 정리된 결과만 방으로 전달됩니다.

권한

조직 · 부서 · 방 단위

조직 → 부서 → 방 계층과 역할 기반 권한이 회사 편제를 그대로 반영합니다. 누가 무엇을 볼 수 있는지 구조가 규정합니다.

기록

지시·대화·산출물이 이력으로

누가 무엇을 요청했고 무엇이 나왔는지 방에 남습니다. 감사 대응과 인수인계가 별도 작업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 그 자체가 됩니다.

🔒

연계는 조회 전용 계정으로 시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간 시스템에 값을 쓰는 작업은 검증과 승인 절차를 거쳐 단계적으로 엽니다. 어떤 데이터를 어느 범위까지 연결할지는 도입 진단 단계에서 회사와 함께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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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다 하지 않습니다

시스템 연계 없이 시작할 수 있는 1단계부터 엽니다. 효과를 확인한 만큼 다음 단계로 넓히는 방식이라, 큰 결정을 먼저 요구하지 않습니다.

STEP 1

회의 · 문서 · 사내 파일

연계 작업 없이 바로 시작합니다. 회의를 방에서 열고, 회의록·보고서·문서를 마루가 정리합니다.

줄어드는 일 — 회의록 작성, 보고서 초안, 자료 찾기
STEP 2

기존 시스템 조회 연계

ERP·회계·재고 등 우선순위가 높은 시스템부터 조회 권한으로 연결합니다.

줄어드는 일 — 시스템별 조회, 엑셀 내려받기·수작업 취합
STEP 3

통합 대시보드 · 정기 보고

연계된 데이터로 경영 대시보드를 만들고, 주간·월간 보고를 자동 발행합니다.

줄어드는 일 — 정기 보고 취합, 실적 자료 준비
STEP 4

이상 감지 · 후속 업무

기준을 벗어난 신호를 먼저 알리고, 반복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단계로 확장합니다.

줄어드는 일 — 상시 모니터링, 반복 확인 업무

1단계는 연결 작업 없이 바로 시작합니다. 2단계부터는 회사 시스템 구조에 맞춰 연결 범위를 함께 정하는 진단을 거칩니다.

※ 본 페이지는 기업 내 기존 업무 시스템(ERP·개별 업무 프로그램·사내 파일)과 Seed Network를 연결해 활용하는 방안을 소개합니다. 연결 범위는 회사가 승인하는 자원과 시스템 환경에 따라 정해지며, 도입 진단에서 함께 확정합니다.

지금 쓰는 시스템 그대로, AI 동료만 더하세요

ERP부터 엑셀까지 — 회사의 데이터 지형에 맞는 연계 방안을 함께 진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