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을 하나 더 만드는 일이 아니라 동료를 한 명 들이는 일입니다. 조직에 입사해 자리를 받고, 권한 안에서만 움직이고, 어제를 기억한 채 오늘을 시작합니다 — 지금 쓰는 시스템은 그대로 둔 채로.
웹은 설치 없이 바로 쓰지만 브라우저를 닫으면 알림이 멈춥니다. Windows 앱은 한 번 설치해 두면 브라우저 없이 알림을 받습니다.
AI 도입을 흔히 '도구를 깔았다'고 말합니다. 씨드는 다릅니다 — 입사하고, 자리를 받고, 권한을 받고, 첫 일을 배정받습니다. 아래 일곱 장면은 맨 위 영상에 그대로 나오는 순서입니다.
조직에 들어와 부서와 방에 자리를 받습니다. 어느 팀 소속인지, 어느 방에 상주하는지가 먼저 정해집니다 — 사람이 입사하는 절차와 같습니다. 그래서 첫 대화부터 여기가 무슨 일을 하는 자리인지 알고 시작합니다.
모두 입사를 환영합니다.팀장 · 첫날
회의에서 업무를 나눌 때 마루도 함께 호명됩니다. 전용 화면을 열거나 명령어를 익힐 필요 없이, 옆자리 동료에게 말하듯 지시하면 됩니다. 도구를 쓰는 법을 배우는 부담이 없다는 것이 현장 도입에서 가장 큰 차이를 만듭니다.
다나는 가격, 준은 장표, 마루는 작년 캠페인 수치.팀장 · 업무 분배
사람이 "어디 있더라" 하고 헤매는 옛 파일서버·공유폴더도, 회사가 허브에 열어준 범위라면 직접 찾아 방에 올려둡니다. 찾아 달라는 요청 하나로 결과물까지 옵니다.
그 서버 저도 접근돼요. 2023년 12월판, 방금 팀 보드에 올렸어요.마루 · 자료 요청
권한이 없는 자료는 그럴듯하게 지어내지 않고 거절합니다. 대신 누구에게 요청해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회사에서는 무엇이든 답하는 도구보다, 경계를 아는 동료가 안전합니다. 이것이 AI 도입에서 가장 자주 문제가 되는 지점입니다.
그건 재무팀 거예요. 저한테 권한이 없어요. 다나한테 요청 넣을까요?마루 · 권한 밖 요청
세션이 끝나면 잊는 챗봇과 달리 방의 맥락은 계속 쌓입니다. 밤사이 수치를 돌려두고, 아침 회의에서는 결론부터 꺼냅니다. 물어봐야 답하는 것이 도구라면, 먼저 가져오는 것이 동료입니다.
리타게팅이요. 작년에 절반 예산으로 전환이 두 배였어요.마루 · 아침 회의
맡은 일은 마감에 맞춰 마무리해 방에 올려둡니다. 사람은 취합이 아니라 확인하고 판단하는 데 시간을 씁니다.
이거 오늘 아침까지였는데 — 오, 벌써 다 나왔네.팀원 · 마감 당일
원격 참석자까지 모인 화상회의에 마루도 함께 앉습니다. 대화의 흐름을 따라가며 의견을 내고, 되묻고, 근거를 댑니다. 그러다 말로 짚기 어려운 대목이 나오면 공유 화면에 동그라미를 치거나 밑줄을 그어 가리킵니다 — 사람이 회의에서 하는 그대로입니다. — 회의에서 하는 일 전부 보기
3주차 보세요 — 여기서 두 배가 됐어요.마루 · 화상회의
영상은 연출이지만, 각 장면이 보여주는 동작 — 방 상주와 맥락 유지, 권한 경계, 정해둔 시각의 자동 실행 — 은 계정만 만들면 오늘 되는 기능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허브'는 담당자가 지금 업무하던 그 PC입니다. 클릭 한 번으로 연결하면 마루가 그 컴퓨터에 들어와 함께 일합니다.
규모가 큰 회사는 ERP 한 덩어리에, 규모가 작은 회사는 회계·인사·재고·발주·고객관리 프로그램을 따로 씁니다. 어느 쪽이든 공통의 문제가 있습니다 — 시스템마다 로그인이 다르고, 화면이 다르고, 데이터가 서로 만나지 않는다는 것. 그래서 부서를 넘는 질문일수록 답이 느려집니다.
다른 부서 숫자가 필요하면 담당자에게 요청하고, 엑셀로 내려받아 수작업으로 맞춥니다. 숫자 하나 확인하는 데 사람과 시간이 듭니다.
회사 안의 허브가 각 시스템에 연결돼 있어, "이번 달 부서별 인건비"처럼 한 줄이면 마루가 해당 시스템에서 찾아 표로 정리해 답합니다. 시스템 화면을 몰라도 됩니다.
주간 보고, 월간 실적, 경영회의 자료 — 여러 시스템의 숫자를 모아 문서로 만드는 일 자체가 하나의 업무입니다. 취합하는 동안 숫자는 이미 지난 것이 됩니다.
마루는 조회한 숫자로 보고서·발표자료 초안까지 만들어 방에 올립니다. 사람은 취합이 아니라 판단에 시간을 씁니다.
업무 지시와 결정은 메신저에, 자료는 메일과 공유폴더에, 회의 내용은 각자 메모에. 담당자가 바뀌면 그 맥락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지시와 결정, 파일, 회의록, 결과물이 그 업무의 방에 함께 쌓입니다. 회의도 그 방에서 열리고 마루가 참석자로 함께 있으니, 오간 말과 그때 만든 결과물이 같은 자리에 남습니다. 새 담당자는 방에 들어와 마루에게 물어보는 것으로 인수인계가 시작됩니다.
핵심은 기존 시스템을 그대로 둔다는 것입니다. ERP를 걷어내는 전환 프로젝트가 아니라, 이미 돌아가는 시스템 위에 얹는 AI 레이어입니다.
도구는 사람이 열어야 움직이고, 세션이 끝나면 잊고, 권한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동료는 소속과 권한을 가지고 자기 자리에서 계속 일합니다. 이 차이가 회사에서 무엇을 바꾸는지 기존 도구들과 나란히 놓고 보면 분명해집니다.
| 비교 대상 | 그것이 하는 일 | 동료라서 달라지는 것 |
|---|---|---|
| 생성형 AI 챗봇 | 열어서 묻고 답을 받는 도구. 회사 데이터를 모르고, 창을 닫으면 맥락이 사라집니다. | 방에 상주하며 어제의 맥락 위에서 오늘을 시작 |
| 업무 자동화 · RPA | 정해둔 절차를 정확히 반복합니다. 절차를 벗어난 상황은 사람이 받습니다. | 판단이 필요한 일을 맡고, 막히면 되물음 |
| ERP·업무 시스템 | 거래와 자원을 정확히 기록하는 원장. 화면과 메뉴를 아는 담당자가 다룹니다. | 그 원장을 말로 꺼내 쓰는 창구가 생김 |
| 그룹웨어·메신저 |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결재를 담습니다. 데이터 자체를 다루지는 않습니다. | 그 대화 안에 일하는 구성원으로 들어옴 |
| 협업툴·문서도구 | 문서와 일정을 함께 두는 공간. 문서를 만드는 일은 사람 몫입니다. | 맥락을 아는 동료가 산출물까지 만들어 둠 |
| 사람을 한 명 더 뽑는 것 | 교육하고 권한을 부여하면 판단까지 맡길 수 있습니다. 채용과 인수인계에 시간이 듭니다. | 같은 절차로 들어오되 여러 방에 동시에, 밤에도 |
비교는 우열이 아니라 역할의 차이입니다. ERP도 그룹웨어도 챗봇도 그대로 쓰십시오 — 씨드는 그 사이에 비어 있던 '맡길 수 있는 자리'를 채웁니다. 원장(元帳)은 여전히 ERP가 쥡니다.
동료에게는 일할 자리와 쓸 컴퓨터가 필요합니다. 씨드는 그 셋으로만 움직입니다. 기업 업무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부서·프로젝트·고객사·공장·업무별로 방을 엽니다. 영업1팀 방, A사 수주 방, 2공장 생산 방, 월결산 방 — 그 일에 관한 대화·자료·회의·산출물이 그 방에 쌓입니다.
방마다 상주하며 업무 맥락을 계속 기억합니다. 조회하고, 분석하고, 문서를 쓰고, 보고하고, 후속 업무까지 이어서 합니다. 회의가 열리면 그 자리에 함께 앉아 대화에 참여합니다. 매번 배경을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담당자가 지금 쓰는 그 컴퓨터가 허브가 됩니다. 새 서버를 사거나 전산실에 자리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마루는 거기에 살면서 그 컴퓨터의 파일과 프로그램을 다룹니다. 사람이 자기 자리에서 일하는 것과 같습니다.
준비할 것이 없습니다. 앱에서 '허브 추가'를 누르고 나온 명령을 내가 업무하던 PC에 한 번 붙여넣으면 마루가 그 자리에 들어옵니다. 방화벽을 열거나 고정 IP를 받을 일도 없습니다 — 늘 쓰던 노트북 그대로입니다.
동료와 도구의 차이가 가장 분명하게 드러나는 자리가 회의입니다. 회의 기록 도구는 끝난 뒤에 녹취를 정리해 줍니다. 마루는 회의 안에 앉아 사람들과 같이 회의를 합니다 — 흐름을 따라가며 의견을 내고, 되묻고, 요청받은 자료를 그 자리에서 찾아옵니다. 말로 짚기 어려운 대목에서는 공유 화면에 동그라미를 치거나 밑줄을 그어 가리킵니다.
3주차 보세요 — 여기서 두 배가 됐어요.
"회의 시작할게요"
방에서 화상회의를 열면 마루도 함께 들어옵니다. 봇을 초대하거나 녹화 링크를 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오가는 대화와 공유 화면을 같이 보고 듣습니다.
"마루, 지난 분기 수치는 어땠지?"
이름을 부르면 그 자리에서 말로 답합니다. 채팅창에 명령을 치는 것이 아니라 회의의 말차례 안에서 주고받습니다. 참석자 누구나 각자 부를 수 있습니다.
"그 두 숫자는 기준이 다릅니다"
듣고만 있지 않습니다. 화면의 표가 앞서 합의한 기준과 어긋나거나 빠진 항목이 보이면 묻지 않아도 그 자리에서 말합니다. 반대 근거가 있으면 근거를 들어 반대합니다.
"여기 이 줄, 동그라미 좀 쳐줄래요?"
의견을 말하다가 "여기" 라고 해야 할 때가 옵니다. 그럴 때 공유 화면 위에 동그라미를 치고, 밑줄을 긋고, 화살표로 짚습니다. 참석자 전원의 화면에 그대로 보입니다 — 사람이 회의에서 손으로 짚는 것과 같습니다.
"작년 계약서 지금 띄워줄래요?"
회의를 멈추고 기다릴 일이 없습니다. 진행되는 동안 찾아 방에 올립니다. 참석자마다 서로 다른 자료를 동시에 요청해도 각각 처리합니다.
"그럼 그 배분안으로 표 만들어줘"
회의 중에 정해진 것을 그 자리에서 만듭니다. 회의가 끝나기 전에 초안이 이미 방에 올라와 있어, 다음 회의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검토합니다.
핵심은 서기가 아니라 참석자라는 것입니다. 나중에 요약해 주는 도구와 달리, 회의가 흘러가는 동안 듣고, 말하고, 화면에 짚고, 찾아오고, 만듭니다. 회의록·결정사항·담당과 기한이 끝나는 순간 방에 정리되는 것은 그렇게 참석한 결과일 뿐입니다. 그래서 회의가 끝나면 결정만 남는 것이 아니라 결과물이 함께 남습니다.
도입 검토에서 가장 먼저 궁금한 것 — 무엇이 계정만 만들면 바로 되고, 무엇이 회사 자원을 연결하는 작업인지 섞지 않고 구분해 드립니다.
Seed Network 제품에 이미 들어 있는 기능입니다.
허브가 회사 안의 컴퓨터에서 도니, 회사가 승인한 범위를 그대로 씁니다. 여기서 말하는 연결도 개발이 아니라, 이미 있는 계정으로 읽기 권한을 여는 일입니다.
여기서부터는 회사마다 다릅니다. 필요가 생기면 그 회사의 방식대로 설계합니다.
연결은 조회 권한부터 여는 것을 권합니다 — 읽기만으로도 이 페이지의 시나리오 대부분이 성립합니다. 값을 쓰는 작업은 회사의 검증 절차와 함께 단계적으로 엽니다.
수주는 ERP에, 생산 실적은 MES·POP에, 재고는 WMS에, 품질은 QMS에, 설비는 별도 수집기에, 나머지는 엑셀에 있습니다. 각각은 잘 돌지만 "이번 주 납기 위험" 같은 질문은 어느 시스템에도 통째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이 다섯 화면을 열어 머릿속에서 합칩니다.
"이번 달 수주 대비 생산 진행률을 보여줘"
ERP의 수주 수량과 MES·POP의 생산 실적을 품목별로 맞춰 진행률 표로 정리합니다.
"납기가 늦어질 가능성이 있는 주문을 찾아줘"
잔여 수량·현재 공정 진행률·라인 가동 이력을 함께 보고 위험 주문을 추려 이유와 함께 제시합니다.
"현재 재고로 이번 달 생산계획을 충족할 수 있는지 확인해줘"
원자재 재고와 BOM 소요량을 대조해 부족 예상 품목과 발주 필요 시점을 짚습니다.
"지난주 불량 원인과 재발 방지 조치를 정리해줘"
QMS 불량 이력을 유형·공정·설비별로 묶고, 관련 회의에서 정해진 조치와 함께 정리합니다.
"오늘 생산실적과 주요 문제를 경영진 보고서로 만들어줘"
실적·불량·설비 정지·납기 이슈를 한 장으로 묶어 보고서 초안까지 만들어 방에 올립니다.
"이 품목 원가가 왜 올랐는지 찾아줘"
자재 단가·수율·잔업 시간의 변화를 함께 놓고 상승 요인을 분리해 보여줍니다.
방은 공장 구조 그대로 만듭니다. 1공장 방 · 2공장 방 · 품질 방 · 구매 방으로 나누고 그 위에 생산총괄 방을 둡니다. 아래 방의 실적과 이슈가 위로 정리되어 올라오고, 위에서 정한 방향은 아래로 이어집니다. 조직 편제가 곧 방 구조가 됩니다.
통합 ERP 없이 회계 프로그램 따로, 인사·근태 따로, 재고·발주 따로, 고객관리는 엑셀로 하는 회사가 훨씬 많습니다. 씨드는 그 각각을 그대로 두고 업무 맥락으로 이어 붙입니다.
"A거래처 최근 6개월 거래와 미수금 정리해줘"
CRM·엑셀의 상담 이력과 회계의 매출·채권을 한 화면으로 묶고, 회수 우선순위까지 제안합니다.
"이번 달 부서별 인건비와 초과근무 현황"
인사 시스템의 인원·근태와 회계의 급여 지출을 부서 기준으로 맞춰 표로 답합니다.
"이 프로젝트 투입 시간 대비 수익 어때?"
프로젝트 방에 쌓인 업무 기록과 회계의 비용·매출을 대조해 채산성을 정리합니다.
"다음 달 만료되는 계약 알려줘"
계약 문서와 관리 대장을 읽어 만료 임박 건을 미리 알리고 갱신 안내 초안을 준비합니다.
"오늘 회의 결정사항 정리하고 담당자별로 나눠줘"
회의에 함께 참석해 오간 말을 그대로 알고 있으니, 끝나는 즉시 회의록과 할 일 목록이 나옵니다. 회의 중에 요청한 자료도 그 자리에서 찾아 올리고, 후속 확인까지 챙깁니다.
"이번 주 합류했는데 이 프로젝트 흐름 요약해줘"
방에 쌓인 대화·자료·회의록을 근거로 신규 입사자에게 맥락을 설명합니다. 인수인계가 짧아집니다.
시스템 연동이니 API니 하는 이야기 없이도 시작됩니다. 매출 엑셀, 발주 메모, 직원 근무표 — 지금 쓰는 그대로 방에 두면 마루가 정리하는 사람 역할을 맡습니다.
"오늘 매출 정리하고 지난주랑 비교해줘"
일별 매출을 정리해 요일·주간 흐름과 함께 보여줍니다. 매주 같은 시각 자동 정리도 됩니다.
"이번 주 발주 넣을 품목 뽑아줘"
판매 추이와 남은 재고를 함께 보고 부족해질 품목과 수량을 미리 정리합니다.
"다음 주 근무표 짜고 단톡에 올릴 공지 써줘"
근무 조건에 맞춘 일정표와 공지 문구를 만들어 줍니다.
"이번 달 카드값·재료비 정리해줘"
지출 내역을 항목별로 묶어 이번 달 남는 돈을 계산해 보여줍니다.
"세무사무소 보낼 자료 정리해줘"
매출·매입·인건비 자료를 요청 양식에 맞게 묶어 보낼 수 있게 준비합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에 지난주 요약 보내줘"
부르지 않아도 정해둔 시각에 스스로 정리해 방에 올려 둡니다.
복잡한 설정은 없습니다. 방을 하나 만들고 하던 말을 그대로 하시면 됩니다. 쓰던 프로그램을 바꾸지 않아도, 엑셀과 메모만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회계세무사무소·컨설팅·연구기관·설계엔지니어링처럼 프로젝트 단위로 자료와 산출물이 쌓이는 조직에서는 방 구조 자체가 업무 자산이 됩니다.
같은 데이터라도 언제 어떤 형태로 만나느냐가 다릅니다. 각 부서 시스템을 일일이 확인하는 대신, 통합 대시보드와 AI 브리핑으로 회사 현황을 봅니다.
힘이 커지는 지점은 모듈의 경계를 넘는 질문입니다 — "인건비 대비 매출이 떨어지는 사업부는?", "생산 리드타임과 재고가 같이 나빠진 품목은?", "지난 분기 대비 원가가 오른 이유는 자재인가 수율인가?" 사람이 엑셀로 며칠 걸리던 크로스 분석을 대화 안에서 해냅니다.
직원에게 아무 자료나 열어주지 않듯 마루에게도 열어준 만큼만 열립니다. AI 도입에서 가장 무거운 질문 — "우리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는가" — 에 약속이 아니라 구조로 답합니다.
담당자 컴퓨터가 허브
실제 조회와 처리는 회사 안의 그 컴퓨터에서 실행됩니다. 원본 데이터는 그 컴퓨터 안에 머물고, 정리된 결과만 방으로 전달됩니다. 자료를 외부로 올려두고 쓰는 방식이 아닙니다.
조직 · 부서 · 방 단위
조직 → 부서 → 방 계층과 역할 기반 권한이 회사 편제를 그대로 반영합니다. 누가 무엇을 볼 수 있는지 구조가 규정합니다.
지시·대화·산출물이 이력으로
누가 무엇을 요청했고 무엇이 나왔는지 방에 남습니다. 감사 대응과 인수인계가 별도 작업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 그 자체가 됩니다.
연계는 조회 전용 계정으로 시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간 시스템에 값을 쓰는 작업은 검증과 승인 절차를 거쳐 단계적으로 엽니다. 어떤 데이터를 어느 범위까지 연결할지는 도입 진단 단계에서 회사와 함께 정합니다.
시스템 연계 없이 시작할 수 있는 1단계부터 엽니다. 효과를 확인한 만큼 다음 단계로 넓히는 방식이라, 큰 결정을 먼저 요구하지 않습니다.
연계 작업 없이 바로 시작합니다. 회의를 방에서 열면 마루가 참석해 함께 이야기하고, 회의록·보고서·문서를 정리합니다.
줄어드는 일 — 회의록 작성, 회의 중 자료 찾기, 보고서 초안 필요한 준비 — 담당자 컴퓨터에 명령 한 줄. 그 외 없음ERP·회계·재고 등 우선순위가 높은 시스템부터 조회 권한으로 연결합니다.
줄어드는 일 — 시스템별 조회, 엑셀 내려받기·수작업 취합연계된 데이터로 경영 대시보드를 만들고, 주간·월간 보고를 자동 발행합니다.
줄어드는 일 — 정기 보고 취합, 실적 자료 준비기준을 벗어난 신호를 먼저 알리고, 반복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단계로 확장합니다.
줄어드는 일 — 상시 모니터링, 반복 확인 업무1단계는 연결 작업 없이 바로 시작합니다. 2단계부터는 회사 시스템 구조에 맞춰 연결 범위를 함께 정하는 진단을 거칩니다.
※ 본 페이지는 기업 내 기존 업무 시스템(ERP·개별 업무 프로그램·사내 파일)과 Seed Network를 연결해 활용하는 방안을 소개합니다. 연결 범위는 회사가 승인하는 자원과 시스템 환경에 따라 정해지며, 도입 진단에서 함께 확정합니다.
연계 작업 없이 1단계부터 시작합니다. ERP부터 엑셀까지 — 회사의 데이터 지형에 맞는 연결 범위는 도입 진단에서 함께 정합니다.
배터와이 주식회사 | 제정 2026. 9. 1. 시행
이 약관은 배터와이 주식회사(이하 “회사”)가 제공하는 씨드 네트워크(SEED NETWORK) 서비스의 이용과 관련하여 회사와 고객 사이의 권리·의무 및 책임사항, 서비스 이용조건과 절차에 관한 사항을 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①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서비스”란 회사가 씨드 네트워크(SEED NETWORK)라는 명칭으로 제공하는 인공지능 기반 업무 처리 플랫폼 및 이에 부수하는 일체의 서비스를 말한다.
2. “고객”이란 이 약관에 동의하고 회사와 서비스 이용계약을 체결한 법인·단체 또는 개인사업자를 말한다.
3. “이용자”란 고객이 발급·배정한 계정으로 서비스를 실제로 이용하는 자를 말한다.
4. “관리자”란 고객이 지정하여 조직 구성, 계정 발급·회수, 권한 설정 등 관리 권한을 행사하는 이용자를 말한다.
5. “마루”란 서비스 내에서 이용자의 업무 지시를 수행하는 인공지능 업무 수행 기능을 말한다.
6. “방”이란 이용자와 마루가 대화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단위 업무 공간을 말하며, 상위 방에 종속하는 하위 방을 둘 수 있다.
7. “허브”란 고객이 지정한 업무용 컴퓨터 또는 서버에 설치되어 마루의 업무 수행을 실제로 처리하는 실행 환경을 말한다.
8. “공용허브”란 회사가 클라우드에 구성하여 고객에게 제공하는 허브를 말한다.
9. “자산”이란 고객 또는 이용자가 서비스에 등록하여 검색·활용의 대상이 되는 문서·자료 및 그 색인을 말한다.
10. “업무규칙”이란 산출물의 서식·용어·처리 방식 등을 고정하기 위하여 등록하는 규칙을 말한다.
11. “시트”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1인의 이용 권한 단위를 말한다.
12. “이용신청서”란 고객이 이용 조건을 기재하여 회사에 제출하는 서면으로서, 이 약관의 일부를 구성하는 문서를 말한다.
13. “요금 안내”란 회사가 이용요금의 구성·단가·산정 기준을 정하여 공지하는 자료를 말한다.
14. “크레딧”이란 고객이 사전에 구매하여 서비스의 기능 이용 대가로 차감되는 이용 단위를 말한다.
15. “연동 앱”이란 이용자가 자신의 단말에 설치하여 서비스와 연동하는 회사의 응용프로그램을 말한다.
②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용어의 뜻은 관계 법령 및 서비스 안내에서 정하는 바에 따르며, 그 외에는 일반적인 상관례에 따른다.
① 회사는 이 약관의 내용을 이용자가 쉽게 알 수 있도록 서비스 초기 화면 또는 연결 화면에 게시한다.
② 회사는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등 관계 법령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다.
③ 회사가 약관을 개정하는 경우 적용일자와 개정 사유를 명시하여 적용일자 14일 전부터 서비스 내 공지 및 고객이 등록한 이메일로 통지한다. 다만 고객에게 불리한 내용으로 개정하는 경우에는 30일 전부터 통지한다. 이 경우 회사는 고객이 적용일자 전일까지 거부 의사를 표시하지 아니하면 개정 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본다는 뜻을 통지문에 함께 명시한다.
④ 고객이 제3항의 통지를 받은 후 적용일자 전일까지 거부 의사를 표시하지 아니한 경우 개정 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본다. 고객은 개정 약관에 동의하지 아니하는 경우 적용일자 전일까지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① 회사는 개별 서비스에 관하여 별도의 약관 또는 정책(이하 “개별약관등”)을 둘 수 있으며, 그 내용이 이 약관과 충돌하는 경우 개별약관등이 우선한다.
② 회사와 고객이 이용신청서 또는 별도의 서면으로 이 약관과 다른 내용을 합의한 경우 그 합의가 우선한다.
③ 이 약관에 정하지 아니한 사항은 관계 법령 및 상관례에 따른다.
① 이용계약은 고객이 이 약관에 동의하고 회사가 정한 이용신청서를 제출하면 회사가 이를 승낙함으로써 성립한다.
② 이용신청서에 기재된 이용 개시일, 이용 인원, 이용요금, 결제 방법 등의 사항은 이 약관의 일부를 구성한다.
③ 이용신청서에 기재되지 아니한 사항은 이 약관에서 정하는 바에 따른다.
① 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유보하거나 거절할 수 있다.
1. 이용신청서의 기재 내용에 허위 사실이 있거나 필수 기재사항이 누락된 경우
2. 신청인이 종전에 이 약관 위반으로 이용계약이 해지된 사실이 있는 경우
3. 서비스 설비의 여유가 없거나 기술적 장애가 있는 경우
4. 그 밖에 관계 법령에 위반되거나 회사의 정상적인 서비스 운영을 현저히 저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
② 회사는 승낙을 거절하거나 유보한 경우 그 사유를 신청인에게 통지한다.
① 이용 기간은 월 단위로 하며, 최소 의무 사용 기간을 두지 아니한다.
② 이용 기간 만료 7일 전까지 회사 또는 고객의 갱신 거절 통지가 없는 경우 동일한 조건으로 1개월씩 자동 갱신된다. 고객의 해지 통지에 관하여는 제8조 제1항에 따른다.
③ 회사와 고객은 별도의 계약으로 이용 기간을 연 단위 등으로 달리 정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그 계약이 제1항 및 제2항에 우선한다.
① 고객은 언제든지 회사에 해지를 통지할 수 있으며, 해지의 효력은 통지가 도달한 달의 말일에 발생한다.
② 회사는 고객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시정을 요구하고, 그 기간 내에 시정되지 아니하면 이용계약을 해지하거나 서비스 제공을 중지할 수 있다.
1. 이용요금을 납부기일부터 30일 이상 연체한 경우
2. 제29조의 금지행위를 한 경우
3. 그 밖에 이 약관 또는 관계 법령을 중대하게 위반한 경우
③ 제2항에도 불구하고 위반 행위가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이나 제3자의 권리를 직접 침해하는 등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 회사는 즉시 서비스 제공을 중지하고 사후에 그 사유를 통지할 수 있다.
④ 이용계약이 종료된 경우의 데이터 처리는 제23조에 따른다.
① 고객은 배정받은 시트 범위에서 이용자에게 계정을 발급하며, 관리자를 통하여 조직 구성과 권한을 설정한다.
② 계정은 이용자 1인이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고객은 계정을 제3자와 공유하거나 대여할 수 없다.
③ 고객은 계정 정보의 관리 책임을 지며, 계정의 도용 또는 부정 사용 사실을 알게 된 경우 즉시 회사에 통지하고 회사의 안내에 따른다.
④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 행위는 고객의 행위로 보며, 고객은 이용자가 이 약관을 준수하도록 관리할 책임을 진다.
① 회사는 고객에게 다음 각 호의 기능을 제공한다.
1. 방 단위 업무 공간의 개설·운영 및 마루를 통한 업무 지시의 수행
2. 문서 작성, 자료 검색·요약, 보고서 및 발표자료 등 산출물의 생성
3. 자산의 등록·검색 및 업무규칙의 등록·적용
4. 반복 업무의 예약 실행, 업무 현황판 및 실시간 현황 화면의 제공
5. 회의 참여 및 회의 기록의 정리
6. 그 밖에 회사가 서비스 화면을 통하여 안내하는 기능
② 각 기능의 세부 사양과 이용 한도는 회사가 서비스 화면 또는 이용 안내 자료를 통하여 정한다.
③ 회사는 서비스의 일부를 이용 요금제, 시트 구간 또는 고객의 계약 조건에 따라 다르게 제공할 수 있다.
① 고객은 고객이 지정한 업무용 컴퓨터 또는 서버에 허브를 설치하여 이용하거나, 회사가 제공하는 공용허브를 이용할 수 있다.
② 고객이 설치·운영하는 허브의 하드웨어, 운영체제, 네트워크 및 전원 등 운영 환경의 유지는 고객의 책임으로 하며, 해당 환경의 사정으로 발생한 업무 지연 또는 중단에 대하여 회사는 책임을 지지 아니한다.
③ 공용허브의 자원 사양과 이용 한도는 이용신청서 또는 별도의 계약에서 정한 바에 따른다.
④ 회사는 허브의 안정적 동작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허브 소프트웨어를 자동으로 갱신할 수 있으며, 갱신으로 일시적인 중단이 발생할 수 있다.
⑤ 허브는 고객이 지정한 컴퓨터에서 고객이 부여한 계정 권한의 범위 내에서 실행되며, 이용자의 지시에 따라 해당 컴퓨터의 자료 조회·생성·변경, 프로그램의 실행, 외부 시스템에의 접속 등 업무 수행에 필요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⑥ 고객은 허브를 설치할 컴퓨터의 선정, 그 컴퓨터에서 허브에 부여할 계정 권한의 범위, 접근이 가능한 자료와 시스템의 범위를 스스로 결정하고 관리한다. 회사는 고객이 부여한 권한의 범위를 초과하여 접근하지 아니한다.
⑦ 이용자의 지시에 따라 허브가 수행한 작업의 결과에 대한 책임은 고객에게 있다. 다만 회사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⑧ 고객은 허브가 접근하는 중요한 자료에 대하여 별도의 백업을 유지하여야 하며, 회사는 고객이 설치·운영하는 컴퓨터에 보관된 자료의 백업에 관하여 책임을 지지 아니한다.
① 고객과 이용자는 서비스에 자산을 등록할 수 있으며, 등록 시 개인·방·부서·조직 등 공개 범위를 지정한다.
② 고객은 등록하는 자산에 관하여 정당한 권리를 보유하거나 적법한 이용 권한을 확보하여야 한다.
③ 회사는 등록된 자산을 검색·요약 등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범위에서 처리하며, 그 밖의 목적으로 이용하지 아니한다.
④ 고객이 등록한 업무규칙은 지정한 범위의 산출물 생성에 자동으로 반영된다.
① 고객과 이용자는 정해진 시각 또는 조건에 따라 업무가 자동으로 수행되도록 예약할 수 있다.
② 예약된 작업은 이용자의 지시에 따라 수행되는 것으로 보며, 그 수행 결과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고객에게 있다.
③ 회사는 서비스 전체의 안정성을 위하여 자동 실행의 빈도와 동시 수행 건수를 제한할 수 있다.
① 서비스는 고객 또는 이용자의 설정과 동의에 따라 전자우편, 문자메시지, 사내 시스템, 이용자 단말의 자료 등 외부 서비스와 연동될 수 있다.
② 회사는 연동된 외부 서비스에 대하여 전달과 중계의 역할을 수행하며, 외부 서비스 자체의 내용·품질·중단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아니한다.
③ 이용자 단말에 보관된 자료의 조회는 연동 앱을 통하여 해당 이용자의 개별 동의를 거쳐 수행되며, 회사는 동의 없이 이를 수집하지 아니한다. 통화 기록, 위치 정보 등 관계 법령에서 별도의 요건을 정한 정보에 대하여는 해당 법령이 정하는 절차에 따른다.
④ 전자우편 발송, 문자메시지 발송 등 외부로 향하는 행위는 고객의 명시적 지시에 따라 수행되며, 그 내용에 대한 책임은 고객에게 있다.
⑤ 문자메시지는 회사 명의로 등록된 발신번호를 통하여 발송되므로, 고객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광고성 정보 전송 기준을 준수하여야 한다. 회사는 고객의 위반이 확인되거나 그 우려가 명백한 경우 해당 기능의 이용을 즉시 제한할 수 있다.
① 회사는 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하여 기능을 추가·변경할 수 있으며, 기존 기능을 중대하게 축소하거나 폐지하는 경우 30일 전에 통지한다. 이 경우 고객은 통지를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으며, 해지에 따른 환불은 제21조 제4항 및 제7항에 따른다.
② 회사는 다음 각 호의 경우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다.
1. 설비의 보수·점검·교체 등 정기 또는 임시 점검이 필요한 경우
2. 정전, 설비 장애, 이용 폭주 등으로 정상적인 서비스 제공이 곤란한 경우
3. 전기통신사업자 또는 인공지능 모델 제공사 등 제3자의 서비스 중단이 있는 경우
4. 천재지변, 국가비상사태 등 불가항력적 사유가 있는 경우
③ 회사는 제2항의 중단 사유와 기간을 사전에 통지한다. 다만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긴급한 경우에는 사후에 통지한다.
① 회사는 서비스의 월간 가용률 99%를 목표로 운영한다. 가용률은 회사가 운영하는 플랫폼 서버에 대한 요청의 월간 정상 응답 비율로 산정하며, 다음 각 호의 시간은 산정에서 제외한다.
1. 사전에 공지된 점검 시간
2. 제15조 제2항 각 호의 사유로 인한 중단 시간
3. 고객이 설치·운영하는 허브 및 그 운영 환경에 기인한 중단 시간
4. 무상으로 제공되는 체험·시범 기간 및 시험 단계로 표시된 기능의 이용 시간
5. 회사가 이용하는 인공지능 모델 제공자 등 제3자 서비스의 장애 또는 정책 변경에 기인한 시간
② 회사의 귀책사유로 월간 가용률이 95%에 미달한 경우에 한하여, 고객은 해당 월의 종료일부터 15일 이내에 서면으로 보상을 요청할 수 있다. 보상액은 해당 월 시트 이용료의 10%를 한도로 하며, 회사는 이에 상응하는 크레딧을 추가로 지급하는 방법으로 보상한다.
③ 제2항의 보상은 월간 가용률 미달에 대한 고객의 유일하고 배타적인 구제수단으로 한다. 다만 회사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④ 회사는 서비스의 결함에 대한 시정과 문의 대응을 위하여 합리적인 노력을 다한다. 회사는 응답 또는 해결에 소요되는 시간을 보장하지 아니하며, 기능의 개선·업데이트 여부와 그 시기는 회사가 정한다. 지원의 범위와 방법은 회사가 정하는 지원 정책에 따르며, 회사는 이를 변경할 수 있다.
⑤ 고객이 요청하는 개별 기능의 신규 개발, 고객 전용 구성 및 기존 기능의 변경은 제4항의 지원 범위에 포함되지 아니하며, 별도의 유상 계약에 따른다.
① 이용요금의 구성, 단가 및 산정 기준은 이용신청서와 요금 안내에서 정하는 바에 따른다. 이 약관은 구체적인 금액을 정하지 아니한다.
② 이용요금의 부가가치세 포함 여부는 이용신청서에 표시된 바에 따른다.
③ 회사는 요금 안내를 변경할 수 있으며, 변경 시 시행일 30일 전에 통지한다. 이미 체결된 계약의 잔여 기간에 대하여는 종전의 요금을 적용한다.
④ 크레딧 차감량은 요금 안내에서 정하는 기준에 따라 산정하며, 그 기준이 변경되지 아니한 상태에서 산정에 반영되는 변수의 변동으로 차감량이 달라지는 것은 제3항의 요금 안내 변경으로 보지 아니한다.
① 시트 이용료는 해당 월 중 서비스에 등록된 계정 수의 최대치에 이용신청서에 기재된 인원 구간의 단가를 적용하여 산정한다. 다만 이용신청서에 기재된 이용 인원이 그보다 많은 경우에는 이용신청서에 기재된 인원을 기준으로 한다.
② 이용 기간 중 인원이 증감하여 인원 구간이 변동되는 경우 변경된 단가는 그 다음 달부터 적용한다.
③ 각 인원 구간별 월 시트 이용료의 최저액은 이용신청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른다.
④ 이용 개시월의 시트 이용료는 일할로 계산한다. 이용 종료월의 시트 이용료는 일할로 계산하지 아니한다.
① 서비스의 기능 이용에 따라 발생하는 이용요금은 고객이 사전에 구매한 크레딧에서 차감하는 방식으로 정산하며, 그 산정 기준은 이용신청서와 요금 안내에서 정한다.
② 잔여 크레딧이 모두 소진된 경우 회사는 해당 기능의 이용을 제한할 수 있다. 고객은 이용신청서에서 정한 추가 구매 단가에 따라 크레딧을 추가로 구매하여 이용을 계속할 수 있다.
③ 크레딧의 유효기간과 소멸 시기는 이용신청서와 제21조에서 정하는 바에 따르며, 회사는 그 기준을 변경하는 경우 시행일 30일 전에 통지한다.
④ 회사는 작업의 수행에 앞서 예상 소요분을 미리 차감할 수 있으며, 실제 사용분과의 차액은 정산하여 반영한다.
⑤ 제2항에 따른 제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잔여 크레딧을 초과하여 이용이 이루어진 경우, 그 초과분은 이용신청서에서 정한 추가 구매 단가로 산정하여 청구한다.
⑥ 고객이 이용월의 중도에 다음 달에 적용할 크레딧 상품을 변경하려는 경우에는 회사의 담당자와 협의하여 정한다.
① 이용요금은 선불로 한다. 회사는 각 이용월 개시일의 7영업일 전까지 해당 월의 시트 이용료와 고객이 신청한 크레딧 상품 대금에 대한 세금계산서를 발행한다. 다만 제19조 제5항에 따른 초과 이용분은 그러하지 아니하다.
② 고객은 이용월 개시일의 직전 영업일까지 이용신청서에서 정한 결제 방법으로 이용요금을 납부한다. 다만 이용 개시월의 경우에는 회사와 고객이 협의하여 정한 날까지 납부한다.
③ 회사는 제2항에 따른 납부가 확인된 때에 해당 월의 시트와 크레딧을 제공하며, 납부 전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개시하지 아니하거나 보류할 수 있다. 다만 회사는 납부 전이라도 서비스를 개시할 수 있다.
④ 고객이 정당한 사유 없이 제2항의 납부기한을 지나 납부를 지연하는 경우 회사는 관계 법령이 정하는 범위에서 회사가 정하여 공지한 이율에 의한 지연손해금을 청구할 수 있다.
⑤ 제8조 제2항 제1호에도 불구하고 제2항의 납부기한부터 5영업일이 지나도록 납부되지 아니한 경우 회사는 제8조 제2항에 따라 서비스 제공을 중지할 수 있고, 15일 이상 계속되는 경우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⑥ 제19조 제5항에 따른 초과 이용분의 대금은 다음 달 세금계산서에 합산하여 발행하며, 제2항의 납부기한에 함께 납부한다.
① 회사의 귀책사유로 서비스가 제공되지 아니한 경우 회사는 그 기간에 해당하는 시트 이용료 상당액을 크레딧으로 산정하여 해당 월 또는 다음 달에 추가로 지급하는 방법으로 보상하며, 현금으로 환불하지 아니한다. 다만 제16조 제2항에 따른 감면이 이루어진 경우에는 중복하여 보상하지 아니한다.
② 이미 납부한 이용요금은 이용월의 중도에 이용계약이 해지된 경우에도 환불하지 아니한다.
③ 크레딧은 다음 각 호의 때에 소멸하며, 소멸한 크레딧은 환불하거나 다른 형태로 보상하지 아니한다.
1. 구매한 크레딧: 해당 이용월의 종료일. 다음 달로 이월되지 아니한다.
2. 이용계약이 종료된 경우: 종료일
④ 제3항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귀책사유로 이용계약이 종료되어(제15조 제1항에 따라 고객이 해지한 경우를 포함한다) 고객이 크레딧을 사용할 수 없게 된 경우에 한하여, 회사는 고객의 서면 요청에 따라 잔여 크레딧에 상응하는 금액을 구매 당시의 단가를 기준으로 환불한다. 이 경우 회사가 무상으로 제공한 크레딧은 환불 대상에서 제외한다.
⑤ 크레딧은 현금으로 교환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없으며, 회사가 무상으로 제공한 크레딧은 어떠한 경우에도 환불하지 아니한다.
⑥ 고객의 귀책사유로 이용계약이 해지된 경우 이미 납부한 이용요금에 대하여 회사는 환불 의무를 지지 아니한다. 다만 관계 법령에서 달리 정한 경우에는 그에 따른다.
⑦ 제4항에 따른 환불은 고객의 서면 요청을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고객이 지정한 계좌로 지급하며, 회사는 환불액에서 고객이 부담하여야 할 채무를 공제할 수 있다.
① 고객 또는 이용자가 서비스에 입력·등록한 자료와 서비스를 통하여 생성된 산출물(이하 “고객 데이터”)에 관한 권리는 고객에게 귀속한다.
② 회사는 고객 데이터를 서비스의 제공, 장애 대응 및 고객이 요청한 업무의 수행에 필요한 범위에서만 처리하며, 그 밖의 목적으로 이용하지 아니한다.
③ 회사는 고객 데이터를 인공지능 모델의 학습에 사용하지 아니하며, 회사가 위탁하는 인공지능 모델 제공사에 대하여도 학습에 사용되지 아니하도록 조치한다.
④ 회사는 서비스 개선을 위하여 개별 고객을 식별할 수 없도록 통계적으로 처리한 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
① 회사는 이용 기간 중 고객 데이터를 보관하며, 합리적인 방법으로 백업을 수행한다. 다만 회사는 데이터의 완전한 보존이나 복구를 보장하지 아니한다.
② 이용계약이 종료된 경우 회사는 종료일부터 30일간 고객 데이터를 보관하며, 고객은 그 기간 내에 서비스가 제공하는 기능을 이용하여 데이터를 직접 내려받을 수 있다. 회사는 이와 별도로 데이터를 추출하거나 반환할 의무를 지지 아니한다.
③ 제2항의 기간이 지나면 회사는 고객 데이터를 지체 없이 파기한다. 다만 관계 법령에 따라 보존하여야 하는 개인정보 및 거래기록은 해당 법령에서 정한 기간 동안 보존하며, 그 항목과 보존 기간은 회사의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른다.
① 회사는 「개인정보 보호법」 등 관계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호한다.
② 회사가 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이용 목적, 보유 기간 및 처리위탁·국외이전에 관한 사항은 회사의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정한다.
③ 고객이 서비스에 등록한 자료에 개인정보가 포함된 경우 고객은 개인정보처리자로서의 의무를 부담하며, 회사는 그 처리를 위탁받은 수탁자의 지위에서 고객의 지시와 이 약관이 정하는 범위에서만 개인정보를 처리한다.
④ 회사는 위탁받은 개인정보를 위탁 목적 외의 용도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아니하며, 관계 법령이 정하는 기술적·관리적 안전조치를 한다.
⑤ 회사는 서비스의 제공에 필요한 범위에서 인공지능 모델 제공자 등에게 개인정보의 처리를 재위탁할 수 있다. 재위탁을 받는 자와 그 소재 국가는 회사의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공개한다.
⑥ 회사는 고객의 서면 요청이 있는 경우 연 1회에 한하여 회사가 정한 양식으로 위탁 처리의 현황과 안전조치에 관한 자료를 제공하며, 회사가 이 조를 위반하여 고객에게 손해가 발생한 경우 그 손해를 배상한다.
① 회사는 고객 데이터를 전송 구간과 저장 구간에서 암호화하여 보호한다.
② 이용자는 고객이 설정한 권한의 범위에서 방의 대화와 자료에 접근하며, 권한이 부여되지 아니한 방의 대화와 자료에는 접근할 수 없다. 상위 방과 하위 방의 관계 등 서비스의 구조에 따른 정보의 연계 범위는 서비스 화면에서 안내하는 바에 따른다.
③ 회사는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인원에게만 시스템 접근 권한을 부여하고 그 접근 기록을 관리한다.
④ 회사는 고객 데이터의 유출·훼손 등 침해사고를 인지한 경우 지체 없이 고객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
① 회사와 고객은 이용계약의 이행 과정에서 알게 된 상대방의 영업상·기술상 비밀을 제3자에게 누설하거나 계약의 목적 외로 사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② 제1항의 의무는 이용계약이 종료된 후 3년간 존속한다.
③ 회사는 고객의 사전 서면 동의 없이 고객의 명칭 또는 상표를 홍보·마케팅 목적으로 사용하지 아니한다.
① 회사는 이 약관에서 정한 바에 따라 계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한다.
② 회사는 고객이 제기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이를 신속히 처리하며, 즉시 처리가 곤란한 경우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고객에게 통지한다.
① 고객은 이 약관 및 관계 법령을 준수하고, 회사의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② 고객은 이용신청서의 기재 사항이 변경된 경우 지체 없이 회사에 통지한다.
③ 고객은 서비스를 통하여 처리하는 업무의 적법성과 그 결과의 활용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① 고객과 이용자는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 서비스를 역설계, 디컴파일하거나 소스코드를 추출하려는 행위
2. 회사의 사전 서면 동의 없이 서비스를 제3자에게 재판매·재제공하거나 계정을 대여하는 행위
3. 타인의 지식재산권, 명예, 개인정보 등 권리를 침해하는 자료를 등록하거나 생성하는 행위
4. 자동화된 수단으로 비정상적인 양의 요청을 발생시켜 서비스 설비에 부하를 유발하는 행위
5. 서비스를 이용하여 법령에 위반되는 정보를 생성·유통하는 행위
6. 그 밖에 서비스의 정상적인 운영을 방해하는 행위
7. 수신자의 사전 동의 없이 광고성 정보를 전송하는 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는 행위
8. 서비스를 통한 전자우편·문자메시지의 발송에 있어 수신자의 수신거부 의사에 반하여 전송하는 행위
② 고객 또는 이용자가 제1항을 위반하여 회사 또는 제3자에게 손해가 발생한 경우 고객은 그 손해를 배상한다.
① 서비스가 생성하는 문서, 요약, 분석, 이미지 등의 결과물은 인공지능 모델에 의하여 자동으로 생성되는 것으로서, 사실과 다르거나 불완전한 내용을 포함할 수 있다.
② 고객과 이용자는 결과물을 업무에 사용하기 전에 그 정확성과 적합성을 검토·확인하여야 하며, 결과물의 채택 여부와 활용에 대한 최종 판단은 고객의 책임으로 한다.
③ 회사는 결과물의 정확성, 완전성 또는 특정 목적에의 적합성을 보증하지 아니하며, 고객이 제2항의 검토를 거치지 아니하고 결과물을 사용하여 발생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아니한다.
④ 서비스는 법률·의료·회계 등 자격을 요하는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아니한다.
⑤ 서비스는 결과물의 생성에 그치지 아니하고 이용자의 지시에 따라 자료의 변경, 전자우편·문자메시지의 발송, 예약된 작업의 실행 등 실제 행위를 수행한다. 고객은 되돌리기 어려운 행위에 대하여 사전 확인 절차를 두는 등 필요한 관리 조치를 하여야 하며, 그 수행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제11조 제7항에 따른다.
① 서비스, 소프트웨어 및 이에 포함된 일체의 자료에 관한 지식재산권은 회사에 귀속한다.
② 회사는 고객에게 이용 기간 동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비독점적이고 양도할 수 없는 이용 권한을 부여하며, 이는 지식재산권의 이전을 의미하지 아니한다.
③ 고객 데이터에 관한 권리는 제22조에 따라 고객에게 귀속한다.
① 회사가 이 약관과 관련하여 고객에게 부담하는 손해배상책임은, 손해가 발생한 날부터 직전 3개월간 고객이 회사에 실제로 지급한 시트 이용료의 합계액 범위에서 부담한다. 다만 회사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한 손해에 대하여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② 회사의 책임은 서비스의 이용과 직접 관련하여 통상적으로 발생하는 손해에 미친다. 일실이익, 사업 기회의 상실, 데이터의 손실에 따른 파생 손해 등 간접적·특별한·결과적 손해는 이에 포함되지 아니한다. 다만 회사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③ 제1항의 범위는 이 약관에 따라 회사가 부담하는 모든 손해배상책임에 공통으로 적용된다.
① 회사는 다음 각 호의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아니한다.
1. 천재지변, 전쟁, 국가비상사태 등 불가항력적 사유
2. 전기통신사업자, 클라우드 사업자, 인공지능 모델 제공사 등 제3자의 서비스 장애 또는 정책 변경
3. 고객이 설치·운영하는 허브와 그 운영 환경의 사정 및 제11조 제7항에 따라 고객이 책임을 지는 작업의 결과
4. 고객 또는 이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 장애 또는 데이터의 손실
② 회사는 고객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얻지 못하거나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하여 발생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아니한다.
회사와 고객은 상대방의 사전 서면 동의 없이 이 약관에 따른 권리와 의무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3자에게 양도하거나 담보로 제공할 수 없다.
① 회사가 고객에게 하는 통지는 고객이 이용신청서에 기재한 담당자 이메일 주소(고객이 관리자 이메일 등 다른 주소를 통지 주소로 지정한 경우에는 그 주소)로 하며, 서비스 내 공지로 갈음할 수 있다.
② 고객이 연락처를 변경하고 이를 회사에 통지하지 아니하여 통지가 도달하지 아니한 경우 회사는 그로 인한 불이익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아니한다.
① 회사와 고객은 서비스와 관련하여 분쟁이 발생한 경우 상호 신의에 따라 원만히 해결하도록 노력한다.
② 제1항에 따른 협의로 해결되지 아니한 분쟁에 관한 소송은 대구지방법원을 제1심 전속 관할법원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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